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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의 자격 한자 오타 '性은 수'라니?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8.01 22:09:14

   
[프라임경제] 버라이어티쇼 '남자의 자격'이 오타 구설수에 올랐다. 1일 오후 방송에서 '남자, 그리고 요리'라는 주제로 멤버들이 요리를 하는 사연을 내보내면서 오타를 내보냈다.

김성민이 요리를 준비하기 위해 수세미를 찾는 과정에서 "(수)세미야~"라고 부르며 수세를 찾자, '이름은 세미, 性은 수'라는 자막을 내보낸 것. 하지만 이때에는 '성 姓'을 싸야할 부분에 '성품 性'을 잘못 쓴 것이라 바로 눈밝은 시청자들의 비판이 쏟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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