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민이 요리를 준비하기 위해 수세미를 찾는 과정에서 "(수)세미야~"라고 부르며 수세를 찾자, '이름은 세미, 性은 수'라는 자막을 내보낸 것. 하지만 이때에는 '성 姓'을 싸야할 부분에 '성품 性'을 잘못 쓴 것이라 바로 눈밝은 시청자들의 비판이 쏟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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