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마리아 샤라포바(15위.러시아)가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뱅크 오브 더 웨스트 클래식(총상금 70만달러) 단식 결승에 진출했다.
샤라포바는 1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스탠퍼드에서 열린 단식 4강에서 아그니스카 라드반스카(폴란드)에게 2-1(1-6 6-2 6-2) 역전승을 따냈다.
샤라포바는 세계랭킹 5위 사만다 스토서(호주)를 2-0으로 꺾은 빅토리아 아자렌카(벨라루스)와 2일 결승전을 치른다.
지금까지 샤라포바는 아자렌카와의 대결에서 2승1패로 앞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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