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8.01 15:25:12
[프라임경제] KBS 2 '스타 골든벨 1학년 1반'에서 애프터스쿨 멤버인 정아가 사생활 노출녀 주연을 걱정하는 말을 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MC지석진은 두 사람이 방을 같이 쓰는 것을 알고는 "서로에게 충고 한마디씩 해보자!"고 했고 정아는 "주연이가 사생활 이야기를 많이 해준다. '어떻게 이런 이야기 할까' 싶을 정도로 나를 믿어준다. 자기가 하루에 몇 시간 잤는지까지 이야기 한다"고 폭로해 웃음을 선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