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효주가 완판녀 1위에 올랐다.
한효주는 온라인 스타마케팅전문기업 온스타에 의해 지난 7월1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된 '광고효과가 뛰어난 최고의 완판녀는 누구?'라는 조사에서 1위를 차지했다.
이번 조사는 기업 마케팅 관계자 625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박성민 온스타 대표이사는 "이번 설문에 참여한 마케팅 관계자들의 응답결과는 대중들의 선호도와 일치한다고 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효주(44.7%, 292명)에 이어 신민아(22.2%, 145명), 한예슬(15.6%, 102명), 김아중(14.8%, 97명)이 각각 2,3,4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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