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탤런트 한효주가 정상의 완판녀(판매 유발 효과가 높은 모델을 일컫는 말)로 등극했다.
1일 스타마케팅전문기업 '온스타(www.onstar.kr)'에 따르면 지난 한달간 기업 마케팅 관계자 652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앙케이트 '광고효과가 뛰어난 최고의 완판녀는 누구?'라는 조사에서 한효주(44.7%, 292명)가 1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신민아(22.2%, 145명), 한예슬(15.6%, 102명), 김아중(14.8%, 97명) 등이 높은 인기를 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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