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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주들이 사랑하는 여자' 완판녀 1위에 한효주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8.01 13:14:13

[프라임경제] 탤런트 한효주가 정상의 완판녀(판매 유발 효과가 높은 모델을 일컫는 말)로 등극했다.

1일 스타마케팅전문기업 '온스타(www.onstar.kr)'에 따르면 지난 한달간 기업 마케팅 관계자 652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앙케이트 '광고효과가 뛰어난 최고의 완판녀는 누구?'라는 조사에서 한효주(44.7%, 292명)가 1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신민아(22.2%, 145명), 한예슬(15.6%, 102명), 김아중(14.8%, 97명) 등이 높은 인기를 누렸다.

   
한효주는 드라마 '찬란한 유산', '동이' 등에서 밝고 선한 역할로 사랑받아 왔다. 성격과 생활력 모두 합격점인 이미지를 구축하는 데 성공하면서 광고 효과도 만점인 연예인으로 부상한 것으로 보인다. 실제로 금년 초 청바지 브랜드 '잠뱅이'는 한효주를 모델로 내세워 새롭게 선보였던 트렌드 데님 라인 'Lucky Jean Vol 2'가 급격한 매출 증가 결과를 얻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효주는 삼천리 자전거 광고에도 얼굴을 드러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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