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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라인도 구분못하는 남자? '바보처럼 보여'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8.01 12:56:38

[프라임경제] 여자들은 속칭 화장발에 남자들이 속을 때 바보처럼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tvN '롤러코스터-일상탐구생활'은 정가은이 물러난 후 이정아가 투입된 첫 회에서 여자가 남자를 바보처럼 느낄 때 편을 다뤘다.

먼저 여자들은 화장발에 남자가 속을 때 바보처럼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5cm 두께의 아이라인을 보고 "눈이 정말 크시다"라고 말하면 더욱 한심해 보인다고. 아울러 또한 의미 없는 친절에 자신을 좋아한다고 여길 때도 이에 포함됐다. 단체문자를 보냈을 뿐인데 진지하게 '나 결혼했어' 등의 거절 문자를 보내면 "뭐야 진짜?"란 혼잣말이 절로 나온다는 것. 또 게임에 너무 진지하게 빠져있거나 하는 행동들도 점수를 얻기 어려운 행동으로 지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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