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김연아가 음주경험에 대해 털어놨다.
1일 방송된 SBS '김정은의 초콜릿'에 출연한 김연아는 노래 세 곡을 부르면서 박수갈채를 받았다.
MC 김정은이 "기력을 보충하기 위해 특별히 보양식을 먹고 있냐"는 질문에 "체중조절을 하더라도 영양가 있게 먹는다"며 "사실 밤에 못 먹는게 조금 힘들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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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의 초콜릿'에 출연한 김연아 / 사진 = 해당 방송 캡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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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을 먹는가"라는 질문에 "전에는 한 모금씩 먹었다"며 "그런데 맛없다고 느꼈다"고 말했다. 이어 "사실 술을 먹고싶다는 생각이 안든다"고 말했다.
김연아의 답변에 MC 김정은은 "아직 어려서인가. 언니 나이가 되면 또 다를 거다"며 "5년 뒤에 연락해라. 내가 맛있는 술 사겠다"고 말해 좌중이 웃음을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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