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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인, 조권에 "날 가지려면 더 잘해!" 경고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8.01 10:46:39

[프라임경제] 가인이 조권에게 경고를 날렸다.

지난 31일 방송된 MBC '우리결혼했어요'에서 가인과 조권은 웨딩 화보 촬영을 위해 서로의 의상을 만들었다.

   

<무심한 남편 조권에게 경고한 가인 / 사진 = 해당 방송 캡쳐>

두 사람은 서로의 의상에 직접 장식을 했다. 가인은 손수 바느질로, 조권은 큐빅알을 박아 세상에 하나뿐인 옷을 기념했다. 두 사람은 서로의 상황을 확인하기 위해 전화 연결을 시도했다.

눈치없는 조권은 "이걸 꼭 해야하냐"하고 가인에게 짜증을 냈고, 이에 가인은 "내가 지겨워 졌구나"라며 토라졌다. 이어 가인은 "날 가지려면 더 잘하라"며 전화를 끊어버렸다.

조권은 남자답게 가인의 기분을 풀어주며 아담부부의 사랑스런 말다툼은 끝이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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