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세계적인 팝스타 저스틴 팀버레이크가 망언으로 구설수에 올랐다.
지난 31일 한 외신에 따르면 팀버레이크는 "난 가수로서 자질이 부족하다. 나의 음악은 전체적으로 안정감있지 못하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나는 내 인생의 3분의 2를 음악과 함께 했지만 내 재능에 대해서는 아직 의문이 든다"며 "운이 좋았던 것인지 내 실력인지 의심스러운 부분이 있다"고 말했다.
한편 팀버레이크는 솔로앨범 엔싱크(N'sync)로 큰 인기를 얻었고 지난 2008년 그래미 어워드 최우수 남성 팝보컬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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