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박주영이 2010-2011 정규리그 개막을 앞두고 치른 올림피아코스 볼로스(그리스)와의 평가전에서 결승골을 터트렸다.
박주영은 1일 새벽 치러진 올림피아코스 볼로스와 평가전에서 전반 6분 결승골을 넣어 승리를 1대 0 승리를 이끌었다.
최전방 공격수로 나선 박주영은 프레데릭 불롯이 올려준 왼발 크로스가 골키퍼 손에 맞고 흘러나온 것을 오른발로 슛해 득점에 성공했다.
이 골을 박주영의 프리시즌 평가전 첫 골이다.
골 이후에도 박주영을 후반 16분 교체전까지 활발히 움직이며 제 기량을 발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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