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소녀시대 유리와 티파니가 MBC '쇼!음악중심' MC에서 하차했다.
1년4개월 동안 MC를 맡았던 유리아 티파니는 8월부터 본격적인 일본 활동에 앞서 제작진에게 자친 하차의사를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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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중심' MC 하차한 티파니와 유리 / 사진= 해당 방송 캡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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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도"음악중심 덕분에 행복했다"며 "감사하다"고 인사를 전했다.
한편 일본 활동을 앞두고 있는 소녀시대 멤버들은 모두 예능프로그램 등에서 하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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