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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 음악중심 MC '자진하차'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8.01 09:21:40

[프라임경제] 소녀시대 유리와 티파니가 MBC '쇼!음악중심' MC에서 하차했다.

1년4개월 동안 MC를 맡았던 유리아 티파니는 8월부터 본격적인 일본 활동에 앞서 제작진에게 자친 하차의사를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음악중심' MC 하차한 티파니와 유리 / 사진= 해당 방송 캡쳐>

티파니는 "오늘이 마지막 날이라는 것이 안 믿겨진다"며 "앞으로 더 열심히 하겠다"고 말했다.

유리도"음악중심 덕분에 행복했다"며 "감사하다"고 인사를 전했다.

한편 일본 활동을 앞두고 있는 소녀시대 멤버들은 모두 예능프로그램 등에서 하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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