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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키스탄 홍수 사망자 837명으로 증가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7.31 23:40:15
[프라임경제] 파키스탄 북서부에서 발생한 홍수로 인한 사망자가 837명으로 늘었다고 현지 정부 장관이 31일 밝혔다.
미안 이프티카르 후세인 카이버-파크툰크와주(州)정부 정보부 장관은 주도 페샤와르에서 800명 이상이 숨진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100명 이상이 실종되고 40만명의 이재민이 발생했다.
이은정 기자
press@newspri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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