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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조광래 감독 마지막 경기서 승리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7.31 23:32:09
[프라임경제] 프로축구 경남FC가 축구대표팀 감독에 전념하기로 한 조광래 감독에게 승리를 안겼다.

경남은 31일 창원축구센터에서 열린 쏘나타 K-리그 2010 15라운드 인천 유나이티드와 홈 경기에서 결승골 포함해 혼자 두 골을 몰아넣은 김인한의 활약으로 3-2 승리했다.

축구대표팀을 맡아 8월11일 나이지리아와 친선경기에서 데뷔전을 치르는 조 감독은 겸임이 여의치 않아 이날 경기를 끝으로 경남을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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