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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라포바, 시즌 네 번째 4강 진출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7.31 22:52:24
[프라임경제] 마리아 샤라포바(15위.러시아)가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뱅크 오브 더 웨스트 클래식(총상금 70만달러) 단식 준결승에 진출했다.

샤라포바는 31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스탠퍼드에서 열린 대회 7일째 단식 8강에서 엘레나 에멘티에바(6위.러시아)를 2-1(6-4 2-6 6-3)로 꺾고 4강에 진출했다.

올해 WTA 투어 단식에서 우승 2회, 준우승 1회를 차지했던 샤라포바는 시즌 네 번째 투어 4강에 올라 세 번째 우승을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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