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광주 소재 여자고등학교에서 학생들이 집단으로 식중독 증세를 보이고 있다.
광주광역시 교육청은 광주 송원여고 학생 60여명이 지난 29일 오후부터 복통과 설사 등 식중독 의심 증세를 보여 보건 당국에 검사를 의뢰했다고 밝혔다.
보건 당국은 현재 급식 재료와 학생들의 가검물 등을 분석해 식중독 감염 여부 등 역학 조사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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