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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봉선 “도저히 못 참아”, 이경규 멱살 잡아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7.31 13:05:42

[프라임경제] 개그우먼 신봉선이 하늘같은 대선배 이경규의 멱살을 잡았다.

최근 진행된 KBS 2TV ‘해비버스데이’ 녹화에는 김지선, 신봉선, 슈퍼주니어 이특과 신동 등이 출연했다.

평소 게스트에게 질문을 해놓고 딴청을 피우기로 유명한 이경규가 이날도 역시 신봉선에게 질문을 던진 후 딴청을 피우자, 촬영 내내 참았던 신봉선이 결국 이경규의 멱살을 잡았다.

신봉선은 “평소 선배에게 깍듯한 후배로 유명한데 오늘은 도저히 못 참겠다”며 소리를 질렀다. 신봉선의 행동에 다른 출연자들도 동의하고 나서자 이경규는 당황해하며 180도 달라진 리액션을 선보였다.

이에 이수근도 “이때 아니면 언제 이경규 선배의 멱살을 잡아보겠냐”며 덩달아 이경규의 멱살을 잡아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개그맨 후배들의 대선배 이경규의 멱살을 잡는 모습은 오는 8월 2일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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