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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티시여자오픈…청야니, 4타차 선두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7.31 07:32:43
[프라임경제] 대만 출신의 골퍼 청야니가 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인 브리티시여자오픈 골프대회 2라운드에서 선두를 질주했다.

청야니는 31일(한국시간) 잉글랜드 사우스포트의 로열 버크데일 골프링크스(파72.6천458야드)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보기는 1개로 막고 버디 5개를 낚아 4언더파 68타를 쳤다.

이틀 연속 4타씩을 줄이며 중간합계 8언더파 136타를 기록한 청야니는 2위와 차이를 두며 선두를 달렸다.

지난 2008년 데뷔한 청야니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통산 3승 가운데 2승(2008년 LPGA챔피언십, 2010년 크라프트 나비스코 챔피언십)을 메이저대회에서 거둘 정도로 큰 대회에 유독 강한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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