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유이, 깜짝 소원은?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7.30 23:41:29

[프라임경제] 인기 걸그룹 ‘애프터스쿨’ 유이가 소원을 깜짝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버디버디’를 촬영하고 있는 유이는 30일 방송된 ‘섹션TV 연예통신’에 출연, 비키니를 입고 싶다고 소원을 공개했다.

‘섹션TV 연예통신’ 제작진은 수영선수 출신인 유이에게 “수영장을 보니 옛날 생각나지 않냐”고 물었고, 유이는 “선수생활 때는 워터파크에 와도 선수 수영복을 입고 왔었다. 그래서 비키니를 한 번 입어보고 싶었다”고 털어놨다.

한편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비키니가 잘 어울리는 스타 1위는 섹시가수 이효리가 차지했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