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DJ DOC의 7집 앨범에 실린 ‘부치지 못한 편지’의 대상이 강원래라는 의혹이 제기되는 가운데, 이하늘이 ‘해명 발언’ 기사화에 대해 강한 불만을 나타냈다.
이하늘은 30일 트위터를 통해 “아침에 기사를 봤다. 역시 아를 어로 바꾸는 기자, 인터뷰를 안하자니 해명했네 어쩌네 소리가 나오고, 하자니 긁어 부스럼 만드는 것 같아서...진퇴양난!! 씁쓸한 아침!!! ㅅ ㅍ ㅂ ㅅ ㄱ ㅇ 기자야 멋대로 해명시키지 말아주세요 ㅠㅠ”라고 글을 남겼다.
이어 “ㅅ ㅍ ㅂ ㅅ ㄱ ㅇ 기자야”라는 욕설의 첫 자음만을 딴 글을 올려 강하게 해당 기자를 강하게 비난했다.
한편 이하늘은 전날 “녹음 당시 논란이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은 했지만 이 정도 일 줄은 몰랐고 더 이상 이같은 논란이 확대·재생산되지 않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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