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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라 큐리 오만석 잡는 스토커 변신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7.30 15:01:36

   
[프라임경제] 아이돌그룹 티아라 큐리가 오만석을 짝사랑하는 귀여운 스토커(?)로 변신, 연기력을 펼친다.

큐리는 31일 방송될 KBS 드라마스페셜 '남파 트레이더 김철수씨의 근황'에서 카페 아가씨로 깜짝 변신, 연기에 도전한다.

'남파 트레이더 김철수씨의 근황'은 간첩이 남한의 증권회사에 다니며 돈을 번다는 독특한 발상을 기본으로 한 코믹 스릴러 단막극이다. 이경은 날마다 들르는 철수를 짝사랑하는 역할인데, 우연한 계기로 두 사람은 포장마차에서 만나게 되고, 첫 데이트를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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