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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제이 로한이 모범수?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7.30 13:00:41

[프라임경제] ‘할리우드 악동’ 린제이 로한이 모범적인 수감생활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영국 연예지 ‘뉴매거진’은 29일(한국시간) “로한이 모범 수감자로 교도소 내에서 소문이 자자하다”며 “로한은 주로 글쓰기와 창작활동으로 수감생활의 대부분을 보내고 있다”고 보도했다.

로한은 글을 쓰고 작품을 창작하는데 가장 많은 시간을 할애하고 있으며, 규칙적인 생활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게다가 모범적인 생활 덕에 교도소 내 평판도 좋다. 함께 생활하는 한 수감자는 “‘할리우드 악동’ 이미지가 강해 만나기 전에는 별로 좋아하지 않았다”며 “함께 지내보니 마음도 여리고 착한 것 같다”고 전했다.

한편, 로한은 지난 21일 법 명령 불이행으로 90일 실형을 확정 받고 수감 생활을 시작했으며, 8월까지 수감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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