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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근영, 티켓파워…‘클로저’ 전석 매진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7.30 12:31:44

[프라임경제] 문근영이 첫 선을 보인 연극무대에서 ‘티켓파워’를 자랑해 눈길을 모은다.

문근영이 공연하는 ‘클로져’는 지난 22일 1차 티켓을 오픈한지 2분 만에 문근영과 엄기준이 출연하는 회차의 티켓이 전석 매진됐다.

1차 티켓판매로 벌어들인 입장권 수익은 2억3000만원 규모로 문근영의 티켓파워를 보여줬다. 1차 티켓은 8월 6일부터 14일까지 13회에 해당한다.

제작자인 악어컴퍼니 관계자는 “문근영 출연 회차 공연이 가장 우선적으로 매진됐고, 다른 공연도 문근영 출연가능성 입소문이 퍼지며 거의 판매된 상황”이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이어 “티켓을 오픈하기 전부터 티켓 구입 및 문의 전화 때문에 업무가 마비될 정도였다”며 “벌써부터 2차 티켓오픈을 문의하는 이들이 많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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