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듀오 다비치가 평소 자연스러운 모습을 담은 녹음실 현장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한편 다비치는 민낯이 그대로 드러난 녹음실 현장 사진을 공개해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사진 속 다비치는 민낯으로 투명한 피부를 자랑했다. 또 녹음 중에도 작곡가 조영수와 다정한 모습을 보여 더욱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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