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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치지 못한 편지' 이하늘 해명 불구 논란 계속돼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7.30 09:16:17
[프라임경제] DJ DOC 신곡 '부치지 못한 편지' 가사 속 '형'이 강원래라는 주장이 네티즌 사이에서 급속도로 퍼지고 있는 가운데 이하늘이 '아니다'고 해명했다.

'부치지 못한 편지'는 DJ. DOC의 신곡 중 이하늘이 논픽션을 내 걸며 작곡한 곡이다.

문제가 되는 부분은 ‘내가 형이라 부르던 사람. 그 사람과 이 세상 하나뿐인 내 사랑이 한방에서 뒤엉켜 있는 그 모습을 그 더러운 순간을 아직도 잊지 못해’라는 내용이다.

지난 3월 '황금어장-라디오 스타'에서 강원래가 출연해 과거 이하늘 여자친구를 빼았었냐는 질문에 "사귀고 있는 줄도 몰랐고 그 여자분이 강하게 대시했다"며 인정했던 것이 연결고리가 돼 가사 속의 '형=강원래'라는 이야기가 설득력을 얻고 있는 것.

이하늘은 29일 오후 DJ DOC 음반 발매 관련 기자회견에서 “말 그대로 편지일 뿐이고 그분(강원래)에게 하는 얘기가 아니라 옛 여자친구에게 하고 싶었던 이야기다.”고 해명했지만 논란은 계속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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