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패러디 여왕’ 김신영, 이번 타깃은 ‘성인돌’ 나르샤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7.29 20:33:26

   

[프라임경제] ‘패러디의 여왕’ 개그우먼 김신영이 다시 한 번 빛을 발했다.

KBS 2TV ‘청춘불패’ MC인 김신영은 G7 멤버 나르샤의 솔로곡 ‘삐리빠빠’ 뮤직비디오를 완벽하게 패러디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신영은 감자 수확에 지쳐 힘들어하는 G7 멤버들을 격려하기 위해 즉석에서 나르샤의 가발을 착용, 이불을 뒤집어 쓴 채 ‘삐리빠빠’를 선보였다. 

특히 그녀는 감자 밭 한가운데 누워 섹시댄스를 추고 ‘삐리빠빠’ 포인트 안무인 찍어 춤을 춰 G7 멤버들로부터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일으켰다.

또한 김신영은 G7 멤버들이 한 명씩 돌아가며 가발을 쓰도록 하는 개그 실미도를 제안하기도 했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