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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담부부’ 가인, 가짜남편 조권 등장에 급당황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7.29 20:12:11

   

[프라임경제] 브라운 아이드 걸스 멤버 가인이 가상남편인 2AM 조권의 목소리를 똑같이 흉내내는 가짜 남편에 속아 넘어갔다.

31일 방송되는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이하 스타킹)’에 출연한 가인은 남편 목소리를 똑같이 흉내내는 오연석(21) 씨 때문에 혼란을 겪었다.

190센티미터 훤칠한 키에 가면을 쓰고 화려하게 등장한 오 씨는 깨방정 조권의 말투를 그대로 따라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MC강호동은 방송 중 가인에게 전화를 걸어 오 씨와 진짜(?) 조권을 번갈아 바꿔주며 ‘진짜 조권 맞추기’를 시도, 가인이 가짜 남편을 선택하면서 큰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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