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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쇼의 웃음백신

이대목동병원서 이색 라디오 공개방송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7.29 20:07:23

[프라임경제] SBS 파워FM 정찬우, 김태균의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가 다음달 5일 이대목동병원에서 ‘암환우와 함께하는 컬투쇼의 웃음백신’이라는 타이틀로 특집 공개방송을 진행한다.

   
이대목동병원 김승철 병원장은 “이대목동병원 환우들뿐 아니라 의료진, 일반인들도 함께 어울려 웃을 수 있는 장을 마련해 병원에 활기를 더욱 불어넣고 환우들에게도 즐거움을 주고 싶었다”며 공개방송을 유치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이날 생생라이브 코너에는 초대손님으로 엠블랙, 바비킴, 채연이 출연한다.

이재익 담당PD는 “그간 남아공 월드컵 MC 파견, 나로호 발사현장 공개방송 등 이색적인 이벤트들을 해왔지만 특별히 이번에는 환자들에게 희망을 주는 취지가 맘에 들어 선뜻 결정하게 됐다”며 “방청객들과 보다 가까이에서 소통하는 장점을 십분 활용해 환자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 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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