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광화문영상미디어센터는 여름방학을 맞이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남양주 영화촬영소에서 영화캠프를 개최한다.
지난 4월 서울형 사회적 기업으로 선정된 광화문영상미디어센터는 간단한 UCC제작에서 부터 본격적인 영화제작에 이르기까지 영상미디어에 관한 전반적인 강좌를 개설하고 있다. 이러한 상설 프로그램 이외에 여름 방학 이벤트의 하나로, 한국영화의 산실인 남양주 영화촬영소에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영화캠프를 개최할 예정이다.
두 차례에 걸쳐 개최되는 이번 영화캠프는 초등학생 4학년에서 6학년까지를 대상으로 2박 3일 동안 스스로 영화감독과 배우가 돼 보는 체험을 통해 자신만의 영화를 만들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 영화캠프는 제1기로 8월12일에서 14일, 제2기로 8월14일에서 16일까지 개최될 예정이다. 여름방학, 꿈을 키우며 도심을 떠나 영화의 숲으로 피서를 떠나는 것도 색다른 경험이 될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자세한 문의는 광화문영상미디어센터(www.media-center.or.kr, 02-2020-2274)로 문의하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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