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지난 5월에 런칭해 점차 인기를 얻고 있는 무협온라인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일검향’이 오는 8월부터 결혼시스템을 도입한다는 소문이 유저들 사이에서 돌고 있다.
추가경험치에서부터 예물교환 등은 물론이고, 결혼시스템을 이용해 몬스터를 사냥하다가, 현실에서 바람에 해당하는 한눈을 팔거나 다른 곳에 가있으면 강제 소환을 해서 불러 들일 수 있다는 것이다.
또, 결혼시스템을 이용해서 아이도 낳을 수 있고 키울 수 있다는 얘기도 나돌고 있다.
이에 대해 ‘일검향’ 관계자는 "결혼시스템을 도입할 계획이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자세한 사항은 공개하기 어려우며, 추후 결정이 되는대로 공지를 통해 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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