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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보선 D-1… 막판 총력전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7.27 20:05:52

[프라임경제]7·28 재보궐 선거를 하루 앞두고 여야가 접전지역인 충청과 서울 은평을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특히 한나라당 안상수 대표 등 당 지도부는 충남 천안으로 이동해 김호연 후보 유세를 펼쳤으며 오후에는 충북 충주에서 윤진식 후보의 지원 유세를 도왔다.

반면 민주당을 비롯한 야권은 서울 은평 을에 집중하고 있다.

정세균 대표는 서울 은평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어 재보궐 선거에 꼭 참여해 현 정권을 심판해달라고 호소했다.

이어 충남 천안과 충북 충주를 방문해 박완주 후보와 정기영 후보에 대한 지지를 요구했다.

한편 공식 선거 운동은 오늘 밤 자정에 모두 끝나며 재보선투표는 내일 오전 6시부터 저녁 8시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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