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오는 8월 14일 여의도에 위치한 KT여의도컨벤션웨딩에서 결혼하는 개그맨 윤석주가 지난주 웨딩사진에서 봄바니에 드레스를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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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그맨 윤석주 부부 |
봄바니에 장준영 대표는 “박경민 신부의 경우 피부가 곱고 밝은 편이고 키는 보통이기에, 먼저 리허설 촬영식 때는 신부가 키가 커보이면서도 화려하게 돋보일 수 있도록 미니드레스를 준비했으며, 튤망으로 발랄한 느낌을 주는데 포인트를 줬다”고 말했다.
또, 어깨라인과 등이 파여 신부의 희고 고운 외모를 돋보이게 하는 스윗드레스로 신부의 심플함을 강조하는 드레스로 촬영을 함께 했다는 설명.
예비신랑인 윤석주의 경우, 봄바니에에서 만든 100% 수제 턱시도를 입었으며 예식 때 좀 더 단정한 느낌의 스타일을 원해서 테일러드 카라의 수트를 선택했다.
한편, 봄바니에의 장 대표는 지난 1971년부터 양복업계에 몸을 담아서 40여년간 한길만을 걸어온 장인으로 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