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아이폰에 이어 갤럭시S에서도 호텔 예약이 가능해졌다.
국내외 호텔 예약 전문업체 호텔엔조이(www.hotelnjoy.com)는 안드로이드 기반의 애플리케이션(Application)을 개발하고 27일부터 본격적인 서비스를 실시한다.
지난 3월 국내 최초로 아이폰 기반 애플리케이션 ‘애프리(app free)’ 를 개발한 호텔엔조이는 다양한 이용자 의견을 수렴해 정식 버전의 애프리를 출시했다. 이후 안드로이드 이용자들을 위한 안드로이드용 ‘애프리’ 가 개발됐다.
안드로이드용 애프리는 기존 아이폰 ‘애프리’가 가지고 있던 국내 및 해외호텔 조회, 주변 호텔 현황, 호텔 정보 및 예약, 예약 확인 등 기본적 기능과 함께 호텔엔조이 웹진 및 매일 업데이트 되는 블로그와 트위터를 연동해 정보 전달 역할도 수행하고 있다.
현재, 국내 결제 방식은 다날의 휴대폰 결제만 사용이 가능하며 추후 결제 시스템을 보완하여 카드 결제도 가능하도록 업데이트 될 예정이다.
해외 결제방식의 경우 아이폰과 같이 호텔엔조이 웹페이지와 동일한 방식으로 진행 된다.
메이트아이 관계자는 “호텔엔조이 아이폰 어플은 스마트 폰이 호텔 예약 시장에 주는 영향을 잘 설명 하고 있다. 365일·24시간·언제·어디서나 편리하게 호텔을 예약할 수 있다는 것이 스마트폰 어플의 장점이다”며 “호텔엔조이는 명실공히 국내 1위 호텔 예약 IT 업체로서의 입지를 굳히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