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강호동과 나르샤가 폭탄주를 가장 잘 마실 것 같은 연예인에 선정됐다.
하이스코트 '킹덤'에 따르면 성인 남녀 998명을 대상으로 4주간 설문조사를 실시해 폭탄주를 가장 잘 마실 것 같은 연예인으로 강호동과 나르샤가, 위스키를 가장 잘 마실 것 같은 연예인에 정찬우와 이효리가 1위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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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폭탄주 잘 마실 것 같은 연예인 1위에 선정된 강호동과 나르샤 / 사진= KBS 홈페이지, 나르샤 미니홈피> | ||
한 방송에서 '알코올 갈망 유전자' 보유자로 알려진 브라운아이드걸스 멤버 나르샤는 483표(48.8%)를 얻어 폭탄주를 잘 마실 것 같은 여자연예인 1위에 뽑혔다. 정가은(25.1%), 황정음(13%)이 2, 3위를 차지했다.
위스키를 잘 마실 것 같은 연예인에는 지난달 남아공 월드컵 기간 중 음주방송으로 물의를 일으킨 정찬우와 이효리가 1위에 선정됐다.
이번 설문 조사와 관련해 하이스코트 측은 "라디오나 예능 프로그램 등 대중과 친숙한 모습을 통해 선정되는 경향이 강한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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