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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미연 ‘손가락질 경고’… 왜?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7.26 17:11:03

   

[프라임경제]베이복스 출신 가수 간미연이 과거 그룹시절의 에피소드를 털어놨다.

지난 지난 24일 방송된 KBS 2TV ‘스타골든벨’에 출연한 간미연은 베이비복스로 활동하던 당시 과도한 손동작으로 경고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 간미연은 “CF를 찍을 때 카메라에 손가락질을 하니 유혹의 손길을 보냈다고 경고를 받았다”며“직접적으로 카메라를 향해 손가락질을 하면 안 된다더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스타골든벨’에는 포미닛의 멤버 김현아, 황혜영, 신민철, 심형탁, 미라 등이 자리를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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