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남자의 자격 '남자, 그리고 하모니' 두 번째 이야기 화제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7.25 17:53:19
[프라임경제]지난 18일 방송된 KBS '남자의 자격'에서는 '남자, 그리고 하모니'의 두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남자의 자격'은 합창단원에 합류할 새 멤버를 모집하기 위해 공개 오디션을 열었다.

이날 바닐라루시(다해, 지연, 혜라, 소라)의 배다해는 뛰어난 가창력으로 심사위원인 박칼린 감독과 시청자들을 감동시켰다.

배다해는 이날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 중 'Think of me'를 열창했다. 오디션 내내 차가운 표정을 유지하던 박칼린 감독은 배다해의 노래를 듣고는 "목소리가 예쁘네요"라고 칭찬했다.

또 신인 개그우먼 신보라는 임정희의 '사랑에 미치면'을 안정된 고음처리와 예사롭지 않은 가창력으로 선보여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그리고 숙명여대 성악과 출신이자 뮤지컬 배우이기도 한 '연예가중계'의 리포터 선우는 오페라 '라 트라비아타' 중 '축배의 노래'를 선보여 박칼린 감독을 크게 호응케 만들었다.

이외에도 슈퍼스타K 출신 서인국, '헤어지는 중입니다'를 선곡 한 윤형빈의 여자친구이자 개그우먼 정경미, 오로라 조은설, 김영철, '이력서'를 공개한 박은영 아나운서, 부활 정동하, 허니듀 이슬, 이정진의 공식여친 정주리 등 총 84명의 도전자가 공개 오디션에 참가했다.

3.6대 1의 경쟁률을 뚫고 합격한 23인의 합격자 명단은 오는 25일 방송분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