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브란젤리나 커플이 초호화 저택을 구입해 화제가 되고 있다.
24일 이탈리아 언론은 브란젤리나 커플이 발폴리첼라 지역에 4000만달러(한화 약480억원), 실내면적 1만8000스퀘어피트(약 580평)규모의 저택을 구입했다고 보도했다.
이 저택은 방 15개, 화장실 7개를 포함해 수영장 2개, 홈시어터, 체육관, 인공폭포 그리고 사우나 시설까지 모두 갖추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지 부동산 거래업자 알렉산더 프로토는 “브란젤리나 커플이 조용하고 평화로운 휴가를 즐길 수 있는 장소를 급히 물색했다”며 “떠들썩한 세상으로부터 고립된 발폴리첼라 빌라를 보고 그 자리에서 구입을 결정했다”고 전했다.
앞서 졸리는 한 언론사와의 인터뷰에서 “우리 가족은 한 곳에 정착해 살지 못한다”며 “아이들이 18세가 될 때쯤 우린 왜 한 곳에 머물러 살지 않느냐며 불만을 토로할 것 같아 걱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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