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배우 올랜드 블룸(Orlando Bloom․33)과 모델인 미란다 커(Miranda Kerr․27)가 비밀 결혼식을 올렸다.
미국 연예전문사이트 US매거진은 두 사람이 비밀리에 웨딩마치를 올리고 현재 신혼여행을 즐기고 있다고 밝혔다.
비밀 결혼식은 미란다 커가 호주 시드니의 데이비드 존스 백화점의 패션 행사에 나타나지 않아 알려졌다.
빅토리아 시크릿과 데이비드 존스의 모델인 미란다 커는 디자이너 데이비스 존스 컬렉션 무대에 항상 올랐지만 이번엔 결혼식으로 행사에 불참한 것.
한편, 지난 2007년 4월부터 교제를 시작한 올랜드 블룸과 미란다 커는 2008년 2월 공식적으로 열애를 인정했으며, 지난달 약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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