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광희, 성형 부작용 "이마에 감각 없다"…조혜련 "나도 했다"

 

이은정 기자 | ljy@newsprime.co.kr | 2010.07.25 14:07:08

[프라임경제]그룹 제국의 아이들(ZE:A) 멤버 광희가 성형수술로 인한 부작용에 대해 솔직하게 고백했다.

지난 24일 방송된 MBC ‘세상을 바꾸는 퀴즈’(이하 ‘세바퀴’)에서 광희는 “코를 고쳤는데 뭔가 부족해서 눈 앞을 텄다. 그래도 만족스럽지 않아 이마까지 풀로 고쳤다” 며 성형사실을 밝힌 후 “이마를 고쳐서 아직도 머리에 감각이 없다” 고 성형 부작용을 털어놨다.

이어 광희는 “엄마가 성형 추천해주셨다”며 “가수를 할거면 잘 생겨야 하지 않냐 해서 하게 됐다”고 털어놨다. 광희는 이어 “못 살진 않다. (얼굴을) 고칠 정도로는 산다”고 덧붙엿다.

특히 광희가 “한번은 조혜련 선배와 방송을 하는데 머리로 헤딩하라고 해 못했다”고 말하자 조혜련은 “나도 부채를 넣었다. 지금도 감각이 없다”고 맞장구 쳤다.

광희는 “이마 수술에도 왜 앞머리를 내리고 다니냐”는 질문에 “이마는 다음 활동에 공개해야 임팩트가 있다”고 솔직하게 답에 모두를 폭소케 했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