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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화 ‘첫 키스’에 흥분한 이경규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7.24 15:48:33

[프라임경제] 씨앤블루 리더 정용화가 첫 키스를 중학교 3학년 때 했다고 밝혔다.

   

<중학교 3학년 때 첫 키스를 했다고 밝힌 정용화 / 사진= 씨앤블루 공식 홈페이지>

KBS 2TV ‘해피버스데이’에 출연한 정용화는 “중학교 3학년에서 고등학교로 올라가는 겨울에 첫 키스를 했다”고 말했다. 이어 학장시절 모르는 여자가 미니홈피에 올린 사진을 보고 사촌누나라며 찾아왔던 적이 있다며 학창시절 인기를 자랑하기도 했다.

함께 출연한 씨앤블루 멤버 이정신은 “고등학교 2학년 때 첫 키스를 했다”고 말했다.

이에 ‘해피버스데이’ MC 이경규는 씨앤블루의 첫 키스 얘기에 흥분하는 모습을 보여 좌중을 폭소케 했다. 바로 딸 예림이가 고등학교 1학년이기 때문.

녹화에 함께 나선 탤런트 김병세는 “20대 중반에 첫 키스를 했다”며 “이런 데서 세대 차이를 느낀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녹화분은 오는 26일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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