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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준혁, 올스타전의 대구를 더욱 뜨겁게 달군다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7.24 14:20:19
[프라임경제] 24일 오후 6시 30분 대구시민야구장에서 열리는 프로야구 올스타전에 삼성 라이온즈의 '양신' 양준혁(41)이 출전한다.

이스턴리그(SK, 삼성, 두산, 롯데) 감독으로 선정된 김성근 SK 감독은 23일 "감독 추천 선수였던 박정권의 부상으로 양준혁을 대신 뽑았다"고 밝혔다.

   
양준혁은 지난 1995년부터 2007년까지 13년 연속 '별들의 무대'에 출전한 최고의 스타였다.

더군다나 올해 올스타전은 삼성라이온즈의 홈구장인 대구시민야구장이라 대구팬들의 반응은 더욱 뜨겁다.

한타석에 설때마다 국내 프로야구 타격부문의 신기록을 갱신하고 있는 양준혁은 올스타전에서도 개인 통산 최다인 22개 안타를 비롯해 8득점을 올려 KIA 이종범(9득점)에 이어 2위, 3홈런으로 김용희(전 롯데·4개)에 이어 2위를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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