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만에 안방 극장으로 복귀하는 장아영은 귀여운 팥쥐역인 홍장미 역을 통해 신세대 스타로써의 면모를 보여주고, 해태제과, 폰즈 등 CF 모델 활동과 ‘반올림’, ‘논스톱5’, ‘아가씨를 부탁해’ 등을 통해 쌓은 연기력을 유감없이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홍장미는 남자 주인공 백승조(김현중 역)를 일편단심으로 바라보면서, 만화부 동아리 활동을 하는 1년 선배인 여자주인공 오하니(정소민 역)를 곤경에 빠뜨리는 귀엽고 사랑스러운 역이며, 주인공인 백승조, 오하니와 함께 삼각관계를 형성하며 드라마의 재미를 더해주는 캐릭터.
‘장난스런 키스’는 이미 대만에서는 2005년 ‘악작극지문’이란 드라마로 먼저 선보여 대만에서 최고의 시청률을 기록했으며, 2008년 일본에서는 3 천 만부라는 기록적인 판매수치를 가지고 있고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되어 페이지뷰 1일 평균 5만 건을 기록하는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이처럼 흥행이 보증된 작품에다가 ‘꽃보다 남자’, ‘환상의 커플’, ‘궁S’ 등의 원작만화 히트제조사로 유명한 그룹에이트가 제작사로 참여하고, 섬세하고 리얼한 드라마 연출의 거장인 황인뢰 감독과 감성적인 대사와 치밀한 구성력을 자랑하는 고은님 작가가 함께하기 때문에 그 어느 드라마보다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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