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배우 남보라가 영화 ‘과속 스캔들’강형철 감독의 차기작‘써니’의 주인공으로 캐스팅 됐다.
영화 ‘써니’는 벌써부터 민효린, 심은경 등의 캐스팅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작품으로 고등학교를 졸업한 뒤 40대 중년이 된 여성들이 고교시절 7공주였던 친구들을 찾아 나서면서 일어나는 이야기를 그린 휴먼 드라마다.
최근 남보라는 영화 ‘걸파이브’에서 하차했다. 영화 ‘써니’는 오는 8월 말 촬영을 시작, 내년 초 개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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