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아기가 수박 안에 들어가 여름을 나는 모습이 동영상 사이트인 유튜브에 공개돼 네티즌의 폭소를 자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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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투브에 공개된 아기의 '여름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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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상을 접한 네티즌의 반응은 가지 각색으로 "수박속에 아기가 저렇게 부러울 수가 없다" "수박안에 아기가 들어가다니" "몸을 움직이지 못해 답답할텐데 괜찮을까"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이번 공개된 영상은 아기가 수박안에 앉은채 나올생각은 하지 않고 수박속을 먹으며 여름의 더위를 시키는 모습이 담겨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