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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바, 휴가 가서도 예비남편 생각뿐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7.22 11:38:52
   
[프라임경제] '미녀들의 수다' 패널로 유명해진 에바와 크리스티나가 남편들에게 사랑을 고백했다.

에바와 크리스티나는 22일 방송된 SBS '배기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아침'에 출연, 제주도 여행 관련 영상을 공개했다. 제주도로 휴가를 떠난 두 사람은 바다를 향해 "자기야 사랑해"하고 소리를 지르는 등 남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특히 혼인신고를 마친 상황에서 10월 결혼을 앞두고 있는 에바는 예비남편과 화상통화를 했다며 웃음짓는 등 행복한 모습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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