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22일이 '복숭아데이'라는 사실이 온라인상에서 유포되고 있는 가운데, 생소하다는 반응과 함께 이 날이 무슨 날인지에 대한 관심도 덩달아 뜨겁다.
'복숭아데이'는 '복날 복숭아를 먹고 삼복더위를 이기자'는 의미로 농협이 2003년부터 개최해오고 있다.
이날을 맞아 SBS러브FM은 '현숙의 브라보 라디오'는 특집공개방송을 진행하는 등 언론도 관심을 표명하고 있다. 이날 공개방송은 (사)한국복숭아생산자협의회가 서울 청계광장에서 주최하는 '복숭아데이' 행사(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 중인 오전 11시5분부터 현장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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