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경기도 광주에 위치한 가족휴양 워터파크 퇴촌 스파그린랜드(www.spagreenland.co.kr)는 성수기를 맞아 오는 24일까지 30% 특별 할인 이벤트를 연다.
성수기 요금은 대인 3만9000원, 소인 2만8000원으로 타 스파에 비해 저렴하지만 30% 할인으로 인해 대인 2만7300원, 소인 1만9600원이다. 스파그린랜드 홈페이지에 이벤트 공지사항의 쿠폰을 출력해 제출하면 된다.
스파그린랜드 최재원 대표는 “멀리 떠나게 되는 바캉스 철, 틈틈이 가까운 곳에서 여행의 피로를 푸는 것도 필요하다”며 “어린이나 노약자 모두 편안하게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고 말했다.
한편 스파그린랜드 성수기는 다음달 29일까지며 이 기간 동안 스파 이용시간은 오전 7시부터 오후 9시까지고, 헬스장 이용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까지로 축소운영한다.
수도권에서 1시간 거리에 위치한 퇴촌 스파그린랜드는 대형 노천욕장, 야외 정원족탕, 수(水)치료(물 마사지) 버블탕, 60여가지 테마탕 등을 갖춘 가족형 워터파크다. 또 별관에는 허브 체험시설이 있어 하루 일정 가족 나들이에도 딱이다. 또 매일 중국 정통 기예와 마술 공연도 펼쳐지며, 3D와 4D영상 관람·체험관도 운영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