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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다해 '남격' 합창단 지원 '신들린 가창력'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7.18 22:53:54

   
[프라임경제] 신인 가수 배다해가 KBS2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을 통해 폭발적 가창력을 선보여 화제다.

18일 방송된 '남격'에서는 이경규, 김국진, 김태원, 이정진, 윤형빈, 이윤석, 김성민 등 7명의 멤버들이 함께 30인 합창단을 구성하게 될 멤버들을 뽑기 위한 오디션을 진행됐다. 이날 테스트에 참여한 배다해는 폭발적인 가창력과 미모로 눈길을 끌었다.

배다해는 사실 연세대학교 성악과 출신인 데다, 4인조 음악 그룹 바닐라 루시의 멤버로 지난 4월 디지털 싱글 '비행(飛行) 소녀'로 데뷔한 프로다. 다만 "신인이라 시간이 없다"며 겸손하게 이번 테스트에 응한 것.

배다해의 빼어난 가창력에 '남격' 멤버 전원이 기립하며 박수 갈채를 보냈다. 한편 '남자의 자격'은 오는 25일 방송에서 멤버들과 함께 합창단을 꾸릴 23명의 최종 명단을 발표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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