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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으면 福? 파안대소 정소민 '김현중의 여인'돼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7.18 11:22:21

[프라임경제] 밝게 웃으면 캐스팅 복도 따라 온다? 신예 연기자 정소민이 높은 경쟁을 뚫고 ‘김현중의 여인’으로 낙점된 배경이 웃음으로 알려지면서 눈길을 끌고 있다.

정소민은 올 가을 방영 예정인 MBC 새 수목드라마 ‘장난스런 키스’의 여주인공으로 최종 확정됐다. ‘장난스런 키스’ 측은 16일 이같은 내용을 확정지었다.

‘장난스런 키스’는 드라마 ‘꽃보다 남자’의 제작사 그룹 에이트가 야심차게 준비한 작품. 일찌감치 캐스팅 된 김현중과 달리 여주인공 자리를 두고 에프엑스(f(x)) 설리, 아역배우 출신 박은빈 등이 물망에 올

   
랐는데 정작 주연을 신인이 꿰찼고, 그것도 김현중과 같은 소속사(키이스트)에 속하는 여배우가 낙점되면서 눈길을 끌었다.

이에 따라 키이스트의 영향력 등이 화제로 떠오르기도 했다.

하지만 이같은 추측에도 불구하고 일단 정소민 발탁 배경으로 파안대소가 주요 원인으로 반영됐던 것으로 알려져, 결국 잘 웃으면 복이 따라오는 것이냐는 후문이 나오고 있는 것. 

김현중은 천재 미소년 백승조(원작-이리에 나오키) 역을 맡아 차가운 모습으로 연기 변신을 감행할 계획이다. 정소민은 공부와는 담을 쌓은 꼴찌지만 특유의 친화력에 백승조만을 연모하는 매력적 캐릭터 오하니(원작-아이하라 코토코)로 분해 김현중과 커플 호흡을 맞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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