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뮤지컬 배우 홍지민이 방독면으로 인해 굴욕을 당했다.
그러나 이날 홍지민은 현영과 ‘지하철 안전사고’ 위기 대처 상황에서 지하철에 비치돼 있는 방독면이 맞지 않았 굴욕을 당했다.
이에 홍지민은 “아기용을 썼다”며 다시 다른 방독면의 착용을 시도했으나 이 역시 실패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홍은희의 쌩얼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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