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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 군 입대 심경 말하다 눈물 글썽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7.17 15:28:17
[프라임경제] 이완이 군입대를 앞두고 눈물을 흘렸다.

이완은 16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과의 인터뷰에서 군입대를 앞둔 심경을 전하며 눈물을 글썽였다.

이완은 "누나(김태희)한테 시간나면 A4용지 500장에 사인을 해 놓으라고 했다"며 "8개월 쯤 누나가 면회올 것이다"고 말했다.

이완은 지난 12일 오후 1시 충남 논산 육군 훈련소에 입소했다. 그는 5주간 기초 군사훈련을 받은 후 현역으로 복무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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